토의
쉬는 시간에 운동장을 어떻게 나눠 쓸까
서윤사회자도윤참여자하린참여자
서윤
오늘은 운동장을 나눠 쓰는 방법을 이야기해 볼게요. 먼저 의견을 말해 줄 사람?
소리 없는 화면 시연이에요. 실제 자료는 목소리로 읽어 줘요.
세 단계면 준비 끝
빈 문서 앞에서 고민하던 시간을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에 쓰세요.
1단계
조건을 골라요
대화 형식, 주제, 학년, 인원을 정해요.
2단계
대본을 고쳐요
어색한 대사는 고치거나 그 줄만 다시 쓰게 해요.
3단계
목소리를 붙여 틀어요
발언마다 다른 목소리로 읽어 줘요.
일부러 서툰 대화로
듣는 힘을 길러요
말 끊기, 근거 없이 주장하기 같은 문제점을 대화 속에 숨겨 두면 학생들이 들으면서 찾아내요. 정답표는 선생님에게만 보여요.
듣고 나서 물어보기
이 말에서 무엇이 빠졌을까요?
지우그냥 제 의견이 제일 좋아요. 이유는 없지만 그렇게 하면 돼요.
다음 시간에 틀 대화,
지금 만들어 두세요
대본은 20초면 나오고, 목소리는 확인한 뒤에 붙여요.